아르네 네스의 삶과 심층생태론 / 손영호(생명평화아시아 연구기획담당 이사)
작성자 손영호

심층생태주의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아르네 네스의 삶과

그의 심층생태론에 관해 정리했습니다.

<생각하는 것이 왜 고통스러운가요?>(데이비드 로텐버그 지음/ 박준식 옮김/ 낮은산/ 2011)

에 나와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이 글은 생명평화아시아 임원학습용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아르네 네스의 삶과 심층생태론

Arne Dekke Eide Næss (1912.1.27 ~ 2009.1.12)

(20194, 생명평화아시아 손영호)

 

 

이 글은 생각하는 것이 왜 고통스러운가요?(데이비드 로텐버그 지음/ 박준식 옮김/ 낮은산/ 2011)를 요약한 것이며, 부분적으로 인터넷 자료를 참고하였다.

 

 

거리두기를 시작한 어린시절

 

아르네 네스는 1912127일 노르웨이 오슬로 슬렘달(Slemdal)에서 부유한 베르겐 가의 네 아이 중 막내로 태어났다. 실제로는 여섯째로 태어났지만 둘은 두세 살 때 죽었고 위로 두 형과 누나 한 명이 있었다.

아르네가 태어났을 때 어머니는 마흔 살 가량이었다. 아버지 라그나르 네스(Ragnar Eide Næss)는 암에 걸려 아르네가 태어난 지 채 일 년이 못 되어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 크리스티네 데케(Christine Dekke)는 아버지의 치료를 위해 아버지와 함께 독일에 있는 병원에 갔고 어린 아르네를 돌보기 위해 보모가 고용되었다. 쉰 살이 넘은 보모는 아르네의 온갖 소원을 들어주려고 하였다. 어머니는 보모가 아르네를 너무 버릇없게 만든다고 생각해서 아르네가 세 살 때 보모를 해고했다. 어머니는 아르네의 소원을 하나도 들어주지 않았고, 아르네는 그런 어머니에게 질려버렸다. 아르네는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첨부파일에서 전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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