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연재 [영풍과 환경오염 9] 연화광산 선광장과 갱내수 오염
작성자 손영호

“20여 년 전에 폐광된 연화광산의 갱내수가 석포제련소의 카드뮴 지하수와 합쳐져 낙동강을 흐르고 있다. 청산하지 못한 역사가 되풀이되듯 연화광산의 오염관행이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재현되고 있다. 영남인의 식수원 낙동강 최상류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풍그룹의 환경오염은 언제 끝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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