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연재 [영풍과 환경오염 10] 연화광산 대현리 광미적치장
작성자 손영호

"연화광산으로 인한 광해는 오래 계속될 것이며, 그로 인한 피해는 석포와 영남 주민을 비롯해 낙동강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게 돌아갈 것이다. '오염자 부담 원칙'을 적용해 영풍그룹에 사후 책임을 묻는 것이 국민 정서에 부합하는 일일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