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연재 [영풍과 환경오염 13] 제2연화광산과 광해
작성자 손영호

 

현재 나타나고 있는 광해는 상처 입은 자연이 인간에게 던지는 원망이요 분노일 것이다. 광해방지사업은 상처 입은 자연을 보듬고 치유하는 과정의 하나라 할 수 있다. 진정한 치유를 기대하려면 상처 주는 행위부터 멈추어야 한다. 자본의 이윤 추구와 인간의 욕망 충족을 위한 자연 파괴, 이제는 멈추어야 한다.

* [영풍과 환경오염] 연재를 마칩니다. 그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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