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평화아시아 10문 10답(2)
작성자 최고관리자

생명평화아시아 1010(2)

 

 

6. 생명평화아시아는 녹색당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고,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요?

 

녹색당은 생명과 평화를 주된 가치로 하는 정당이며, 2012년 창당되어 그해 총선에 참여하였으나 정당득표율 2% 기준을 넘지 못하여 당의 등록이 취소되었다가 재창당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녹색당에는 현재 형제관계라고 할 만한 싱크탱크로서 녹색전환연구소라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생명평화아시아는 녹색당의 강령에 나타난 생명과평화의 사상에 대체로 공감하는 사람들이 같은 취지로 모여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평화아시아의 사람들(준비모임 회원이나 사이버 회원들)의 정치적 지지는 다양한 정당으로 갈려집니다. 녹색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정의당이나 노동당 등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사람,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만 각자의지지 정당이 다르지만 크게 생명과 평화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평아는 녹색당과 기본적 가치를 공유하고 활동에 있어서 향후 가깝게 연대활동을 할 일이 많겠지만, 녹색당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밝히지 아니하며, 회원들의 정당 지지는 자유롭게 열어두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노동당 등 다른 정당들과 협력하고 연대하는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7. 생명평화아시아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회원은 어떤 사람들로 구성할 것인가요?

 

 

생평아는 2015년 초에 대구에서 몇 사람이 뜻을 모아 생명과 평화, 그리고 아시아 시민의 인권과 평화라는 주제를 들고 연구활동을 하는 연구소(내지 공익재단)를 만들어 보자는 것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초기에 생평아의 출발을 준비한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손영호(피아노조율 / 1990년대 대구 노동정책연구소 연구실장)

유한목(의사 / 간디문화센터 이사, 기독청년의료인회 회원, 대구 녹색평론 독자모임)

정수근(환경운동 /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김용식(이주노동자 운동 / 경산이주노동 센터 사무국장,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사무국장)

김헌주(이주노동자 운동 / 경산이주노동 센터 대표)

박경찬(변호사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청도 삼평리 주민운동 변론)

손병근(교육운동 / 대구청소년문화의 집 관장)

문창식(생명평화운동 /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운여위원장, 현재 간디문화센터 대표)

성상희(변호사 / 대구 참여연대 활동, 대구시민센터 이사, 민변 아시아인권팀)

박찬문(개인사업 / 구미참여연대, 구미 YMCA 활동)

김민수(교육사업 / 구미참여연대 운영위원장)

최수환(미술가 / 대구 민족인예술인총연합 이사장 역임)

 

이후 준비소모임의 구성원으로 혹은 지역별 모임의 중심인물로서 섬김을 하고 있는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기원(한솔통번역 연구소 / 구미참여연대 대표) - 구미모임 섬김이

이주현(변호사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 모임)

구태우(참길회 사무국장 / 대구환경운동 연합 간사 역임)

정헌호(중소기업 경영 / 영천녹색당 운영위원장) - 영천지역

 

송기호(변호사 /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서울

손준호(변호사 / 녹색당, 민변 회원) -서울

이준구(의사 / 기독청년의료인회 회원) -서울

 

현재 준비소모임의 구성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태우, 김미조, 김용식, 문창식, 박경찬, 성상희, 손영호, 유한목, 이주현, 정수근,

 

 

정회원을 포함하여 생명평화아시아밴드에 가입한 사이버 회원은 2017228일 현재 214입니다. 회원 중에는 가정주부, 직장인, 대학원생, 사회운동 단체 활동가, 전직 진보정당 정치인, 의사, 변호사, 간호사, 약사, 목사, 자영업자, 중소기업 경영자, 프리랜서, 교수, 교사, 이주노동 활동가, 농민, 예술가, 건축업자 등 다양한 직업군에 속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속 정당으로 보면, 비당원이 가장 많을 것이고, 녹색당 당원이 다음으로 많으며, 정의당, 민주당 당원들이 있습니다.

 

 

생명평화는 참가하는 사람들이 즐거움과 편안함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합니다. 생명과 평화의 가치, 그리고 연구소와 공익재단의 활동이라는 방향에 대하여 공감을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스스로의 역할을 정하고 흐뭇한 마음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상공동체(밴드)애서 소식을 주고받으며 정보를 나누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이버 회원, 편안하게 회비를 내고 소식을 주고받는 정도로 만족할 사람, 주요한 행사나 공부의 기회가 있으면 참가할 사람, 회의에 나와서 모임의 나아갈 길과 구체적 사업을 의논하는 데까지 참여할 사람, 모임의 일상 사업의 많은 부분을 함께 챙길 사람 등 다양한 수준과 범위에서 참가가 가능하며, 시간이 흐르고 모임의 취지에 대한 공감의 폭이 넓어지고 깊이가 깊어지면서 그 수준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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