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평화아시아는 지금 - 2019년 2월
작성자 최고관리자

0 총회가 다가옵니다.

 

작년 10월에 창립총회를 한 후 네 달만에 정기총회를 합니다. 정기총회는 생명평화아시아의 나아갈 길을 밝히고 회원들이 정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떡과 막걸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총회에서는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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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연구기획담당 손영호님이 상근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진위원회 단계에서 반상근 활동을 해 오다가 작년 이후 상근을 떠나 연구기획담당으로 꾸준히 봉사를 해 온 손영호님이 다시 상근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후 2시부터 근무를 하는 반상근 업무입니다. 사무국장 남은경, 연구기획담당 손영호님으로 상근 체계가 꾸려져 회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사무국이 될 것입니다.

 

0 사무국이 더 큰 방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나눔의 집에는 현재 6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2인 상근자와 때에 따라 오게 되는 자원활동가가 함께 일할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교육실로 사용하던 공간이 생평아의 사무소가 되고, 우리가 쓰던 방은 회의실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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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영풍제련소 폐쇄운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50년 묵은 공해공장 영풍 석포제련소의 온갖 불법행위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영풍과 봉화군, 경상북도가 소송으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생태운동과 영남 지역 시민들이 한달에 한번 영풍제련소 지역을 방문하여 오염의 실태를 확인하고 제련소 폐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행정소송과 손해배상 소송 등 법률싸움을 위하여 모금운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명평화의 활동가들과 주요 임원들이 모금운동의 흐름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곧 모금운동을 알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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